구분 |
눈밑성형 |
작성일 |
26-10-01 00:36 |
조회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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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피민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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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이 4.72명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서울병원 4.50명, 서울성모병원 4.35명, 서울아산병원 4.19명, 세브란스병원 3.8명 순이었다.
반면, 지역 국립대병원은 10병상당 전문의 수가 평균 2.37명으로 빅5의 55% 수준에 그쳤다. 경상국립대병원이 2.00명으로 가장 적었으며 전북대병원 2.13명, 충남대병원 2.18명, 전남대병원 2.23명, 충북대병원 2.33명 등이었다. 지역 국립대병원 9곳을 모두 합쳐도 전문의 수는 1904명으로, 빅5 3985명의 47.8% 수준이었다.
지역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도 정원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시행 1년을 맞은 4개 지자체(강원·경남·전남·제주) 가운데 정원을 채운 곳은 강원뿐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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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후 지역필수의사제 참여 지역을 확대해 올해 11개 시도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지역 의료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 정착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용갑 의원은 “지역 국립대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기지로 세우기 위해선 우수 의료인력의 유입과 정착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중증 질환에 걸리더라도 지역에서 믿고 갈 수 있는 권역책임의료기관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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