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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성형 |
작성일 |
26-09-25 19:58 |
조회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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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피민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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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 일정을 동행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멕시코시티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용히 처리해야지 신속하고 원만하게 안전하게 처리될 수 있다”며 “이 사안을 처리한 원칙이 인권, 인도주의, 국내법, 관련 국제법이지 그 외에 다른 건 고려 사항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고위 관계자는 “복잡한 사안이고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며 “외부로 알려져서 위험성에 노출되는 건 물론이지만 그러한 작업을, 원만한 처리를 막으려고 하는 방해하는 사람들의 움직임도 날카로워졌다”고 말했다.
이 고위 관계자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연설에 대해 “어느 나라든 포로 송환을 막 이렇게 대놓고 하지 않는다. 조용히 처리한다”며 “마치 이걸 공개하지 않으면 무슨 흑막이 있거나 국민을 속이거나 하는 것 같이 보려고 하는 시각도 없지 않은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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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연설 전에 포로 송환 문제를 언급할 것을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위 관계자는 사전 조율 과정에서 발표를 막지 못했느냐는 질문에는 “그쪽에서 알려온 내용이 명료하지 않았다. 단지 그 사람들(포로)에 대한 입장이 있을 것 같다 정도였다”며 “우리는 우리 입장을 전달했다. 나중에 실제로 보니 지금 표현처럼 나온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도 처음에는 우리와 같은 원칙과 입장에 따라 진행해 왔는데 나중에 바뀐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1일 발생한 육군 25사단 최전방부대에서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에 대해 진상조사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야권의 지적에 대해 “조사는 객관적으로 신속하게 철저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며 “조사에서 무슨 의혹이 있거나 의심을 사거나 할 근거는 전혀 없다”고 했다.
이어 “사건이 벌어진 현장이 안전한 곳이 아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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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는 곳이라 위험성이 훨씬 높은 곳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라며 “우리 군과 유엔사가 한꺼번에 같이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무슨 추호라도 흑막이 있거나 감추는 게 있거나 하는 건 전혀 있을 수가 없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각) 멕시코를 국빈 방문중인 가운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멕시코시티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현안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5
한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멕시코시티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정상회담으로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한 것을 큰 성과로 꼽으며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7년을 끌어왔던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의 쟁.들을 일괄 타결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번에 개정 협상은 투자 유치국의 정당한 규제 권한을 명확히 하면서도 우리 기업의 투자 회수 및 손실 보장 등에 관한 실질적인 권리 보호는 강화됐다”고 강조했다.
위 실장은 “이번 멕시코 국빈 방문으로 이 대통령은 취임 1년여 만에 중남미 주요 국가를 모두 방문했다”며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에 북미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공정 발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력을 받을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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